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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건강, 관리

바질 효능 키우기 보관법 부작용 및 주의사항

by 볼로냐라이브러리 2023.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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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은 요근래에 마트나 백화점 식품 코너 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허브 중 하나입니다. 바질이란 허브의 한 종류로서 민트과에 속합니다. 주로 이탈리아 요리에 자주 쓰이며 독특한 향 덕분에 향신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인도에서는 바질의 잎을 식용과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바질의 주요 원산지는 열대 아시아와 유럽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재배가 가능합니다. 맛은 엷은 신맛과 강한 향기가 있어 잎을 뜯기만 해도 향기가 퍼집니다. 바질은 토마토요리의 향을 더 강하게 해 주기 때문에 토마토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이러한 바질씨앗은 물속에 들어가면 10배가량 부풀어 오르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욕 억제효과도 있으며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바질 사용방법

바질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섭취 방법에는 여러가지 있습니다. 먼저 바질 씨앗 먹는 법으로는 그냥 먹거나 주스, 요구르트 등에 섞어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뿌려먹거나 시리얼에 넣어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밥을 지을 때 쌀과 함께 넣어서 지으면 찰진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각종 무침요리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바질 효능

바질은 체중 감량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다이어트 방법 및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바질 씨앗 먹는 방법으로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여러 방법 중 하나는 차로 우려내어 마시는 건데요.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반드시 뜨거운 물에 우려서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차가운 물에 넣으면 개구리 알처럼 변하는데 보기엔 좀 징그럽지만 고소한 맛이 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식전에 미리 먹어주는 건데요. 식사량을 줄여주기 때문에 과식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바질 키우는 방법

바질과 같은 식물은 실내 공기가 탁할 때 공기 정화 효과가 있으며 요리할 때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키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질 키우기는 다른 채소류보다 관리하기 쉬운 편이고 성장 속도도 빨라 키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너무 햇빛이 강하거나 건조하면 잎이 노랗게 변할 수 있으니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물 주기에만 신경 쓰면 됩니다. 만약 씨앗 발아부터 시작한다면 파종 후 7~10일 뒤면 발아가 되고 떡잎 사이로 본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는 분갈이를 해주면 좋으며 화분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주에 한 번꼴로 흙 상태를 확인하면서 물을 주면 됩니다. 먼저 준비물로는 모종삽, 배양토, 마사토, 분갈이용 화분, 상토, 바실 씨앗(혹은 모종), 거름망, 가위, 신문지, 비닐봉지 정도가 필요합니다. 우선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포트에서 꺼낸 바질 뿌리 주변의 흙을 살살 털어주고 새 화분에 옮겨 심은 다음 빈 공간에 배양토를 채워줍니다. 마지막으로 맨 위에 마사토를 덮어주면 끝!! 이렇게 하면 웬만한 환경에서는 무난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바질 관리 방법

바질을 키울 때는 주의해야 할 점이 몇 가지 있는데 첫째, 과습에 취약하므로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줘야 합니다. 둘째, 배수가 원활하도록 마사토를 깔아주는 게 좋으며 셋째,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둬야 웃자라지 않습니다. 넷째, 적정 온도는 15~25°C이므로 겨울철엔 실내로 들여야 하며 다섯째, 병충해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살균제나 살충제를 뿌려줘야 합니다.

 

바질 부작용 및 주의사항

바질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수분 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질 씨앗 부작용으로는 과다 복용 시 설사나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루 권장량인 30g 정도만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임산부에게는 자궁 수축 현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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