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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건강, 관리

앵두 효능 성분 영양소 부작용 및 주의사항

by 볼로냐라이브러리 2022.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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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다. 새콤달콤한 맛도 좋지만 작고 귀여운 모양새 덕분에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많다. 또한 열매 자체로도 먹지만 약재나 술 등 음식 재료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앵두효능으로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앵두는 100g 당 약 25kcal의 저칼로리 식품이며 꿀과 궁합이 잘맞는 식품입니다. 앵두를 꿀에 재워 한번 먹을 때 2~3알씩 꺼내어 먹으면 좋습니다. 

앵두 정보

앵두는 장미과 벚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관목입니다. 키는 3m 정도 자라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4월에 흰색 또는 연한 붉은색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꽃잎은 5장이며 열매는 6월에 붉게 익으며 둥근 모양입니다. 주로 아시아 지역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남지방에서 자라며 주요 성분으로는 포도당과 과당 그리고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 A B1 C 가 함유되어 있으며 피로회복 피부미용 변비예방 빈혈개선 항암효과 노화방지 부종완화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앵두 효능

앵두는 동의보감에 따르면 오디는 당뇨 치료에 효과가 좋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고 오래 먹으면 배고픔을 잊게 해 준다고 했으며 또한 귀와 눈을 밝게 하며 백발이 검게 변하고 늙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숙취해소, 정력강화, 이뇨작용 개선, 영양보충 및 건강증진, 당뇨병치료, 동맥경화 예방, 관절염 완화, 불면증, 건망증, 치매예방, 탈모예방, 시력향상등 수많은 효능이 있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앵두는 딸기 우유처럼 갈아서 먹거나 잼으로 만들어 먹어도 되고 효소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앵두나무 열매 중 과육이 쉽게 무르는 성질이 있어 수확 후 빠른 시간 안에 가공하여 섭취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주로 액기스나 청 과실주로 이용되며 만약 구입하게 된다면 구매처에서 냉장보관 되어있는지 확인해야한다.하지만 당도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앵두 부작용 및 주의사항

앵두는 몸이 찬사람이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생과는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고 술로 담글 때는 씨앗을 빼고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앵두주는 신맛이 강하므로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이 좋다.또한 덜 익은 앵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앵두 보관방법

앵두나무는 요즘 주택가에서 근근이 볼 수 있는 나무 중 하나입니다. 앵두는 초여름 과일로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데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화채나 주스 재료로도 활용됩니다. 또한 과피 안에 들어있는 씨는 약재로 쓰이기도 합니다. 앵두씨 효능으로는 가래 제거 및 천식 완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앵두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바로 보관 방법이 까다롭다는 것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앵두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냉장보관보다는 실온 상태에서의 보관이 필요한데 이때 주의할 점은 밀봉하여 보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물러지고 상해서 못 먹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앵두를 구매하면 무조건 냉동실에 얼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하며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앵두 고르는 방법

앵두를 고를 때는 우선 표면에 상처가 없고 윤기가 흐르는 걸로 골라야 합니다.. 그리고 꼭지 부분의 색이 골고루 퍼져있어야 맛있으며 마르지 않은 상태여야 신선하다는 증거입니다. 또 껍질 색이 선명하고 과육이 단단해야 맛있습니다. 앵두는 모양이 둥글고 일정한 크기일수록 당도가 높으며 만약 덜 익었거나 상한 냄새가 난다면 고르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 표면에 흠집이 없고 매끈해야 하며 크기가 크고 단단한 걸로 골라야 하는데 물렁물렁하면 당도가 떨어집니다. 마지막으로 껍질에 윤기가 흐르고 탄력이 있어야 신선하다는 증거이며 만약 덜 익었다면 실온에 2~3일 정도 보관했다가 앵두를 섭취하시면 됩니다. 이때 냉장고에 넣으면 수분이 날아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잘 고른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되는데 세로로 4등분 하는 게 제일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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